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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하면 VS 웬만하면

📝 “왠만하면” vs “웬만하면” –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 정답은?한국어를 쓰다 보면 종종 비슷하게 들리는 말들이 헷갈리곤 합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왠만하면”과 “웬만하면”인데요.과연 어떤 표현이 맞을까요?✅ 정답은?👉 웬만하면 ✅“웬만하면”이 표준어이며, 국립국어원에서도 이 표현만을 인정합니다.“왠만하면”은 틀린 표현입니다.🔍 왜 “웬만하면”이 맞는 표현일까?“웬만하다”는 원래 **“어지간하다”**는 뜻을 가진 말입니다.예: “웬만한 일엔 놀라지도 않는다.”✔️ 이때 **‘웬’**은 ‘왜’에서 온 것이 아니라, **‘어지간한’**의 의미를 담는 고유어입니다.그래서 ‘왜’의 의미와 관련 있는 **“왠지(왜인지)”**는 맞지만, “왠만하다”는 틀린 표현이 되는 것이죠.📚 예문으로 비교해볼까요?..

한국어 교실 2025.04.18

들르다? 들리다? 올바른 표현은?

---들르다? 들리다? 올바른 표현은?우리가 일상 대화 속에서 자주 쓰는 표현 중 헷갈리는 것이 바로 **‘들르다’와 ‘들리다’**입니다. 두 단어는 비슷해 보이지만, 뜻과 쓰임이 완전히 다릅니다. 오늘은 이 두 표현의 차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해드릴게요.---1. 들르다 – ‘어디에 잠깐 머무르다’는 뜻**‘들르다’**는 어떤 장소에 잠시 머무르거나 거쳐 가는 것을 의미합니다.예를 들어, 친구 집이나 가게에 잠깐 들렀다가 다른 곳으로 가는 상황에서 사용합니다.예문집에 가는 길에 마트에 들렀어요.출근길에 커피숍에 좀 들르자.병원에 잠깐 들르고 갈게요.> 활용형 예시: 들르다 → 들러요, 들렀어요, 들르겠습니다 등---2. 들리다 – ‘소리가 귀에 들어오다’, ‘보이거나 느껴지다’는 뜻**‘들리다..

한국어 교실 2025.04.18

국방어학원 강사 모집 공고문(한국어학처), ~ '25. 4. 25.(금)

강사 모집 공고문(한국어학처) 1. 개요국방어학원에서 외국군 장교에게 한국어를 교육할 유능하고 성실한 한국어 강사를 아래와 같이 초빙합니다. 2. 초빙인원: 시간 강사 0명 3. 초빙조건‘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 전공자로서 한국어 교원 자격증 2급 이상을 보유하고 ‘국내 4년제 대학 한국어 강의 경력 4년 이상(2,000시간 이상)’을 충족하는 자※‘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 전공 석·박사 학위자 우대 4. 지원방법가. 지원서 접수기간: '25. 4. 16.(수) ~ '25. 4. 25.(금)나. 전자우편으로 지원1) Email: kdli7771@mnd.go.kr다. 제출서류: 증명서는 스캔 후 제출1) 지원서 1부, 자기소개서 1부2) 최종 학위 증명서 1부, 한국어 교원 자격증 1부3) 한국어 교육..